The 2-Minute Rule for 배그핵
The 2-Minute Rule for 배그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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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오버워치 뿐만 아니라 와우에서도 그랬다. 양학을 하든 저렙학살을 하든 그건 유저들이 알아서 할 일이니 잘들 노십쇼 했었다. 채팅 욕설 등도 다 있었다.
상대방 정글러가 갱을오면 자신이 설정해논 범위안에 보이면 핑을 찍어주거나 빨간 그래프로
그리고 핵을 개발하거나 홍보, 유포, 판매하는 경우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.
아이템 복사: 원리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피해 영상이 존재한다. 본인이 착용한 장비를 복사해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 바닥의 장비를 주워도 바닥의 장비가 사라지지 않는 방식이다.
또한 몇몇은 게임에서 밴 당한 기록이 있음에도 배틀그라운드를 여전히 플레이하는 중인 유저도 찾을 수 있다.
현재 게임 내 불법 프로그램 관련 법안은 이미 있고, 핵사용자도 처벌받을 수 있는 법 있는데 사실상 그 사람이 핵을 사용했다는 증거가 필요하고 처벌된다 하더라도 핵판매하는 업체가 아닌 개인이면 벌금 몇십내고 끝이다.
그나마 이 핵은 서버 자체와 연관돼있다보니 제재가 상당히 빨라 사용하는 사람은 상당히 드물다. 있어도 단순히 랭크를 올리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핵을 쓴 뒤 랭크를 올려 정지당하기 전에 재빨리 판매해 이득을 보려는 장사꾼들이 대다수.
(국내기사) 중국 핵 개발자들은 아예 캐릭터 이름을 사이트 주소나 메신저 아이디 등으로 지어서 리더보드를 장악해서 핵을 홍보한다고 한다. 브렌던 그린이 밝힌 바에 따르면, 중국이 핵프로그램 개발 및 사용의 온상이 되긴 했으나, 모든 중국인이 핵을 쓰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므로 접속을 통제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 하였다.
게임 출시 이전에 핵 등 비인가 프로그램에 관한 브렌던 그린의 인터뷰는 다음과 같았다.
핵을 쓰면 레이팅이 올라가기 때문에 위로 갈수록 유저비율이 적어지는 게임 특성상 핵쟁이끼리 만나게 되는 건 사실 특별할 일도 아니다.
우선 하드웨어 밴 자체는 실시하고 있지만, 포멧하면 무효화된다는 추측이 카페에서 나올 정도로 하드웨어 밴 우회수단이 워낙 많아 효과가 거의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. 이 정도면 일부러 핵의 원천을 차단하지 않고 밑 빠진 독에 물 붓듯이 핵유저를 잡아내 계정을 사게 만듦으로써 돈을 벌려는 속셈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유저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다.
깨끗한 게임 환경 조성에 필요한 모니터링 인력을 이런 식의 싸구려 소모품으로 써먹으려는 의도와는 정 반대로 하드웨어 밴 같우 핵의 근본 원인 차단 수단은 언급만 할 뿐, 건드리지도 않고 이용자 제재만 하면서 핵쟁이들의 계정 재구매 비용으로 매 달 수십억을 벌어들인다는 의혹이 유저들 사이에서 신빙성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기 때문에 배그핵 자사의 인력과 선량한 유저들을 대하는 블루홀의 마인드 자체가 매우 엉망진창이라는 것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일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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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블리자드가 굳이 모든 유저들의 호소를 다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. 과거의 블리자드는 똥고집 부려서 자기 길을 가서 더 좋은 게임을 만들었었다면, 지금 블리자드는 그 똥고집 부려서 산으로 가고 있는 것의 차이일 뿐. 어찌보면 그냥 능력 차이이다.